여정현의 영국 투자 및 영국법 연구 (Since 2012)

     

영국투자환경

1. 투자지로서의 장점


가. 숙련되고 적응력이 뛰어난 노동력


영국은 전일제와 시간제 고용을 합해 총 2천 8백만의 숙련되고 적응력이 뛰어난 근로자들을 보유, 유럽 연합 내에서 두 번째로 큰 노동시장을 갖고 있다.

나. 낮은 공공요금


영국은 규제 철폐와 민영화로 유럽 연합 내에서 가장 저렴한 공익시설 사용료를  지불하는 국가 중 하나로서 EU국가 중 북해유전과 천연가스 광구를 갖고 있는
유일한 에너지 자급국이다.
전기와 가스, 수자원을 포함한 영국의 공익시설은 민영화되어 있으며 지역 에너지 공급자들 사이의 경쟁으로 인하여 산업용, 상업용 이용자들은 가격할인을
협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통신산업의 자유화로 유럽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기업체들에 대해서도 공급자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통신망
중 하나를 갖추고 있으며 그 비용도 저렴하다.


다. 기업설립


녹지 지역과 개발지 내의 미사용 부지와 함께 양질의 현대적 산업 부지가 영국 전역에 걸쳐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건설 산업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정된 지원지역에서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체들은 보조금과 다른 영국 진출기업을 위한 세무안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라. 세계적 수준의 연구, 디자인 그리고 개발 능력


영국의 많은 대학과 과학 연구소들은 그들의 학문적 성과들을 상업적 영리 사업에 응용하기 위해 기획된 공동 벤처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마. 유럽의 선도적 통신 시장


유럽 전체 국제통신사업 대리점의 약 40퍼센트가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을 정도로 영국은 전 세계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통신 중심지이다.
영국의 통신 사업은 다른 어느 유럽 국가들보다 가장 먼저 규제가 해제되었고 자유화 정책을 펼치고 있어서 유럽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이동 통신시장 중
하나이며 인가 받은 200개 이상의 공급자간 경쟁으로 인하여 영국의 통신비용은 낮은 수준이다.

또한, 영국은 또한 유럽에서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인 우편 서비스 중 하나를 갖추고 있다.


바.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 개인소득세

영국은 낮은 세율의 법인세, 개인소득세, 경제적 안정 그리고 성장과 이익을 장려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다른 주요 산업국들 중 가장 낮은 법인
세율을 적용하고 이익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부가 지방세도 부과하지 않는다.


기업들은 원칙적으로 개별과세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영국의 기업들은 그룹 내 한 회사의 손실을 그룹 내 다른 회사의 이익과 상쇄가 가능하다. 과학연구공제
(SRA)는 건물, 공장, 기계 설비에 드는 자본경비를 포함하여 모든 연구 개발 비용을 처음 1년 간은 전액 면제하며 대부분의 기계 설비와 공장에 대한 투자는
수지 감소 원칙에 의거하여 1년에 5%의 세금 공제를 받을 자격을 부여한다.

영국은 어떠한 외환 관리도 없고 이익금 해외송금에 있어서도 아무 규제를 하지 않으며 해외 배당금 송금에 대한 원천 과세도 없고 많은 이중과세 협정 역시 원천과세 없이 이익금을 지불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국도 많은 국가와 이중과세 방지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아. 런던, 유럽의 금융중심지


런던은 유로화 거래, 유로 은행 거래, 보험업, 선물매매, 선택매매, 펀드 운용 등 주요 금융 중심지다.
런던에는 70개국, 550개 이상의 은행들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금융 서비스 단체들이 브리스톨, 에딘버러, 리즈 그리고 맨체스터를 포함한 영국의
도시들에도 산재해 있다.


자. 신속한 시장 접근

영국에 있는 외국 기업 10개사 중 9개사가 이곳에서 전 세계로 수출을 하고 있다. 영국의 통합 수송망은 유럽 경제구역 전역으로 원자재와 제품들을 신속하고
저렴하게 배달할 수 있게 해주며 광범위한 무료통행 고속도로와 도로망은 모든 주요한 영국의 대도시들과 산업 중심지들을 공항과 항구로 연결시켜 주고 있다.
또한, 영국 전역에는 100마일 이내에 컨테이너항이 있고 대부분의 영국 항구들은 민영화되어 있으며 트럭이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시설과 많은 양의 컨테이너
운송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영국의 항구들은 유럽 본토로 향하는 배들의 출항이 매일 300회 이상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5억톤 이상의
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영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약 2만여개에 달하는 운송 회사 수가 화물요금에 있어서도 매우 높은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으며 국내 물류회사들과
범 유럽 중개인들은 포괄적인 서비스와 계약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hannel Tunnel은 육로와 철로로서 영국을 다른 유럽지역과 연결하고 있으며 파리와 브뤼셀 등도 런던에서 기차로 3시간 이내 거리이다.


런던의 히드로 공항은 유럽 내 다른 어느 도시보다 많은 100여 곳 이상의 유럽 내 행선지에 직항로를 개설하고 있다.

[자료 출처: 삼일 인포 라인]

Copyright © Company XYZ. All rights reserved.
This website was powered by Ewisoft eCommerce Website 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