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현의 독일투자정보, 국제계약서, 해외직접투자 (since 2006)

     

Cebit 전시회

나는 2006년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IT 전시회인 독일 하노버의 Cebit 2006에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다. 독일의 세빛이 얼마나 크나고 하면 한국의 코엑스와 같은 전시관이 30개 이다. 이 안에는 지하철역만이 3개가 있다. 서울로 말하면,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 인근의 역삼역부터, 선릉역, 삼성역까지가 모두 전시회장이다. 과거에는 Cebit 전시회가 2주일동안 했지만 최근에는 6일에서 5일로 점차 줄어들고 있다. IT의 중심이 모바일로 이동하면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월드모바일 콩그레스의 인기가 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

[사진 1. 독일 하노버 Cebit 한국관의 모습, Dynamic Korea]

[사진 2. 독일 바이어와 독일어로 상담하는 필자]

[사진 3. 루마니아 고객과 상담하는 필자]

[사진 4. 아프리카에서 온 바이어와 상담하는 필자]

[사진 5. 인근 오스트리아에서 온 바이어와 상담중인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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