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현의 독일투자정보, 국제계약서, 해외직접투자 (since 2006)

     

독일의 치안

 ? 독일연방정부는 알카에다 등 국제 테러조직과 연계된 세력에 의한 테러위협 가능성에 대비해 독일 내 공항과 기차역 등 주요 공공   시설물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2008년 하노버에서 거주할 당시 차량을 파손당하고 차량내에 탑재된 네비게이션을 도난 당했다.


 ? 따라서, 독일 내 체류 및 여행중인 우리국민은 아래사항을 참조하여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항, 기차역, 백화점, 영화관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주요 테러의 목표물인 점을 감안, 불필요한 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고,
      - 다중이용시설 내에 방치된 가방이나 상자, 봉투 등이 발견될 경우 절대로 가까이 하거나 개봉하지 말고 가까운 경찰기관에 신고   하시기 바라며,
      - 테러조직의 목표물이 될 수 있는 특정 목적의 정치적 회합이나  반 이슬람 행사 참여 등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항, 기차역, 박람회장, 식당 및 호텔 등 여행객들이 자주 이용  하는 장소에서 귀중품이 보관되어 있어 보이는 손가방 또는 노트북 가방 등을 소매치기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호텔 내에서 아침식사 도중, 혹은 일반 식당이나 맥주집에서 본인 좌석에 걸어둔 가방이나 소지품을 절취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호텔 체크인ㆍ체크아웃 시 잠시 옆에 내려둔 손가방이나 소지품을  소매치기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호텔 객실 내에서도 여권, 지갑 등 귀중품을 도난당하는   경우가 있으니, 외출하실 때에는 귀중품을 객실내 금고 또는    호텔측에 보관토록 하시기 바랍니다. 
 ? 기차 내에서 잠든 사이 또는 승객들이 돌아다니는 번잡한 틈을   이용하여 선반 위나 좌석 밑에 놓아 둔 소지품을 가지고 가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차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가급적 소지품을 선반  위나 바닥에 놓지 마시고, 부득이하게 선반 위나 바닥에 놓는 경우에는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자동차 내 보이는 곳에 소지품 또는 네비게이션 등을 두고 자리를 비우는 경우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절취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직접 하노버에서 피해를 입었음) 
 ? 공항이나 기차역 또는 박람회장 등에서는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을 일부러 옷에 묻히거나, 질문 또는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주의를 끈 후 소지품을 빼앗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 중에는 여권, 지갑 및 카메라 등 귀중품을 가방이 아니라 가급적 몸에     소지하시기 바라며, 타인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간혹 유로화가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고의로 접근하여     다량의 위조지폐(주로 달러)를 유리한 환율을 제시하면서 유로화로 환전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여권휴대의무
   - 해외체류기간 중 본인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여권을 항시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장기체류자 중 여권이 아닌 다른 신분증   (학생증, 운전면허증 등)만을 소지한 채 국경을 통과하다가 검문에 의해 적발되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
 ? 최근 태풍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가 빈번한 것은 아니나 전적으로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일기예보 등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유의해야할 지역
 ? 독일은 다른 유럽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안상태가 양호한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동독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극우주의자에 의한 유색인종 집단 구타사고가 발생하는 등 외국인    혐오증에 따른 범죄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동독지역  여행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여행자를 대상으로 한 살인, 납치, 폭행 등 강력범죄는 드문 편이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절도 및 소매치기 등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경제적 불안정 등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외국인, 노약자들을 대상  으로 폭행 또는 강도 행위를 일삼는 범죄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요하므로 야간에 혼자 다니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하며,  청소년들이 여러명이 모여 있는 곳은 피해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밤늦은 시간에 중앙역이나 국철역(S-Bahn) 부근은 조심해야 합니다.

[출처: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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