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현의 독일투자정보, 국제계약서, 해외직접투자 (since 2006)

     

GmBH (독일에서 유한회사 설립하기)

유한회사(GmbH: Gesellschaft mit begrenzter Haftung)
 
ㅇ 독일의 가장 일반적인 법인 형태로서 주식회사에 비해 설립절차가 간단하며, 경영진에 대한
주주의 관리감독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독일의 전체 물적회사 가운데 약 90%가
유한회사의 형태를 띠고 있다. 현재 한국 지상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법인
형태이다.
 ㅇ 유한회사의 경우 최소 1인 이상의 설립 발기인 등록으로 설립이 가능하다. 자본금은
25,000유로이며, 현금으로 예치할 경우에는 자본금의 25%만 예치하면 된다. GmbH의
출자사원은 자기출자액을 한도로 유한 책임을 지나, 주주에 의한 보증이나 차입 등에는 무한
책임을 진다.
 
ㅇ 유한회사를 설립할 때에는 회사의 영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대표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것도 가능하다. 설립 시 해당지역 관할
지방법원(Amtsgericht)에 등록 의무가 있다. 또한 지분의 이전 및 양도에 대해서는 공증인에 의한
절차가 필요하다.
 
ㅇ 유한회사의 자본금은 주식회사와 달리 주식을 발행하지 않고 지분으로 표기되며, 지분의
이전과 양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공증인에 의한 법적 절차가 필요하다.
 
ㅇ 또한 지난 ‘08년 11.1이후 영국의 유한회사(Ltd.)와 유사한 설립 자본금 1유로의 미니
유한회사(UG: UnternehmensGesellschaft) 설립이 가능해졌다.
- 단, 자본금이 25,000 유로가 될 때까지 연 매출의 25%를 자본금으로 적립해야 하며 이후
유한회사로서의 요건이 충족될 경우, 유한회사(GmbH)로 법인 변경이 가능하다.

[자료출처: Exportal]

Copyright Jung-Hyun Yeo All rights reserved.
This website was powered by Ewisoft eCommerce Website Builder.